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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로 게시판
NO 글내용 등록일 조회수
icon [필독] 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노하우! 2018-05-16 2570
icon [공지] 게시판 관리 기준 2018-05-15 3804
22 안녕하세요.
H 선사로 냉동컨테이너를 선적했습니다.
A라는 나라의 a port로 부킹을 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전체 중 일부 컨테이너를 A의 b port로 강제양하를 시킨 후
계속 b port에...
2020-05-21
792
21 국제물류업종사자(A)로서 수입자(B)를 대신하여 화물을 장기선박용선계약을 통해 운송하였습니다.

근데 B사는 최근 경기의 악화와 자금난 때문에 본인에서 운임 미지급금과 채선료 등을 지급하지 않고 ...
2018-11-20
4001
20 회사가 전환사채를 현저히 낮은 가액으로 발행하는 경우 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까?
2018-08-24
3918
19

약 10년 전에 임시 거주지가 필요해 전세를 살았습니다.
전세계약시 집주인과 계약을 했는데 나중 알고 보니 집 주인이 아니라 집 주인의 언니(A씨)였습니다.
그 후 전세 기간이 만료되어 전세금을 돌...

2018-07-02
4232
18 채무자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아 그의 공장에서 처분할만한 물건을 가져오고자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요?
2018-06-22
4392
17 소형 포워딩업체입니다.
올 초 지인의 연락으로 인천쪽의 화주 A를 소개 받았고, A는 당사에 미국으로 화물 운송을 의뢰했습니다.
최근 이쪽 업계가 워낙 경쟁이 심하고 지인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A사와 ...
2018-06-15
4561
16 저는 A회사소속 상선의 선원으로서 원양항해 중 갑판의 구조물에서 떨어져 상해를 입었습니다.

사고 후 즉시 귀국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완치되지 않은 상태로 퇴원조치 당하여 현재 집에서 치료 중인...
2018-06-07
4125
15 부속품을 수입하던 중 운송인의 중과실로 운송물이 파손되었습니다.

다만 운송인이 화물상환증에 기재된 면책사유에 해당하는 중과실을 범하였는바. 운송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문의 드...
2018-06-05
4318
14 저는 화물차와 교통사고로 손해를 입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수A는 종합보험을 가입하지 않았고 집행가능한 재산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A는B회사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B회사의 화물을 운송하던 중 교통...
2018-06-04
4142
13 저는 A소유 선박(50톤, 목선, 채낚기 어선)의 선원으로서 어획고에 따른 비율로 임금을 받기로 하고 1년간 성실히 일하였으나, 위 근로기간 동안 발생한 임금을 지급받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부득이 소송을 통...
2018-05-31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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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OTHEN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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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less 10/30 12/10 Evergreen
    Ever Bonny 11/06 12/17 Evergreen
    Madrid Maersk 11/06 12/18 MSC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Colombo 10/28 11/17 T.S. Line Ltd
    Hyundai Bangkok 10/29 11/17 ONE KOREA
    Wan Hai 173 10/29 11/23 Wan hai
  • INCHEO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Sempena 11/05 12/10 PIL Korea
    Protostar N 11/13 12/16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Colombo 10/28 11/21 T.S. Line Ltd
    Hyundai Bangkok 10/29 11/23 ONE KOREA
    Als Clivia 10/29 11/27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TAMATAV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ria 10/31 12/01 MSC Korea
    Hyundai Supreme 11/06 12/16 PIL Korea
    Msc Josseline 11/07 12/0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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