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18:32

인사/ 해양수산부

< 국장급 임용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황종현
(2019년 11월 11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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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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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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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Honolulu 06/02 07/07 ONE KOREA
    Northern Juvenile 06/09 07/14 ONE KOREA
  • 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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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27 06/06 Heung-A
    Cordelia 05/27 06/09 T.S. Line Ltd
    Kmtc Qingdao 05/28 06/07 KMTC
  • BUSA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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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27 06/05 Heung-A
    Cma Cgm Antoine De St Exupery 05/27 06/07 CMA CGM Korea
    Maersk Leon 05/27 06/09 MAERSK LINE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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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5/27 06/17 PIL Korea
    Kyowa Stork 05/29 06/10 Dongshin Maritime
    Apl Saipan 05/31 06/07 Tongjin
  • GWANGYANG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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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Daisy 05/27 05/29 Dong Young
    Sinokor Akita 05/27 05/29 H.S. Line
    Sinokor Akita 05/27 05/29 Pan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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