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5 18:19

다이아나쉬핑, 파나막스 1척 정기용선

일일용선료는 9천弗
그리스 선주 다이아나쉬핑이 세계 최대 광물업체인 글렌코어의 아이스클래스 파나막스 1척을 정기용선한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8~10월까지이며 용선료는 하루당 9000달러다.

용선료에서 중개수수료 5%는 제3자에게 지급된다. TC아웃하는 것은 다이아나가 보유하고 있는 <크리스 탈리아>호(7만7525t, 2014년 준공)다. 계약 기간 중 용선료 수입은 270만달러일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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