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2 11:06

일본발 북미항로, 운임 상승세 타

북미 서안 항만 적체 영향
일본발 북미 항로의 운임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이는 미국 서안 항만의 노사 협상으로 인한 적체 영향과 직항편 축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 서안 항만 노사 협상은 이미 합의됐으나 서안 항만에 체류하고 있는 화물이 아직까지 처리도지 않아 서비스 정상화가 지연되면서 차질이 생기고 있다. 2015년 북미 지역의 연간 운임 계약(SC) 협상은 아직 본격화 되지 않았지만 항만 적체 영향에 따라 운임 인상이 어느 정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선사 관계자는 “화주들도 안정된 선복 확보가 절실하기 때문에 북미 노선 운임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항편 축소도 운임 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머스크라인의 TP5 중지로 일본발 북미 항로의 중심이 되는 서안 PSW 직항 서비스는 현재 JPX(NYK 등), JAS/PSW3(MOL, 케이라인) CC3(APL)의 3루프 체제까지 줄었다. 미국 경기가 호조로 자동차 수송을 중심으로 물동량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급도 부족해 운임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1 10/16 KMTC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Marina One 10/03 10/14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