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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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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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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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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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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6 03/11 Heung-A
    Pegasus Proto 03/06 03/11 Sinokor
    Sawasdee Sunrise 03/06 03/12 Sinokor
  • INCHEO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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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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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MSC·머스크등 선사들 임시휴항으로 시황회복 전력
북미항로는 선사들의 임시휴항(블랭크세일링)이 2월 말까지 이어졌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사들은 임시휴항을 진행해 공급 증가와 수요 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선사 관계자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에 향후 상황이 더욱 불투명해졌다”며 “결항과 운임 회복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수요가 늘어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2월 말과 1월 첫째 주 일부 서비스를 대상으로 임시휴항을 진행한 스위스 MSC는 2월에도 시황 회복에 팔을 걷고 나섰다. MSC는 2월 둘째 주에서 넷째 주까지 아메리카, 치누크, 엠파이어, 론스타, 오리엔트, 에메랄드, 엠버잭 등의 서비스를 쉬어갔다. 덴마크 머스크도 2월 말까지 TP1 TP5 TP6 TP8 TP11 등을 대상으로 임시휴항을 진행, 수요 감소에 대응했다. 머스크는 “춘절 연휴 동안 공장 가동 중단에 발맞춰 공급을 조절하고자 서안 4회, 동안 3회 등 총 7회를 결항하게 됐다”고 말했다. 운임은 서안이 5주 연속, 동안이 4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2월13일 발표한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787달러를 기록, 전주 1801달러 대비 1% 떨어졌다. 2월 평균 운임은 1794달러를 기록, 1월 2091달러와 비교해 14% 내렸다. 동안행 운임은 FEU당 2524달러를 기록, 전주 2530달러 대비 소폭 하락했다. 2월 평균 운임은 2527달러로, 1월 평균인 2949달러에 견줘 14% 떨어졌다. 한국발 북미항로 해상운임(KCCI)은 서안과 동안이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2월23일 기준 부산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FEU당 1823달러를 기록, 전주 1958달러에서 7% 하락했다. 2월 평균 운임은 1961달러로, 올해 1월 평균 2377달러 대비 18% 떨어졌다. 같은 기간 동안행 FEU당 운임은 전주 2854달러 대비 7% 내린 2658달러로 집계됐다. 2월 평균 운임은 2834달러로, 1월 평균 3341달러와 비교해 15% 하락했다. 물동량은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미국 통관조사회사인 데카르트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올해 1월 아시아 10개국발 북미행(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7% 감소한 172만6000TEU로 집계됐다. 1위 선적국인 중국은 전년 대비 18% 줄어든 86만9000TEU를 기록,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자릿수의 감소세를 보였다. 3위 우리나라도 11% 감소한 18만8000TEU였다. 반면, 2위 베트남은 1년 전과 비교해 37% 폭증한 26만5000TEU를 기록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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