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5/28 06/01 KMTC
    Wan Hai 325 05/29 06/05 Wan hai
    Interasia Tactic 06/05 06/12 Wan hai
  • GWANGYANG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5/27 06/01 KMTC
    Ever Vista 06/10 06/23 Evergreen
    Sunny Lilac 06/11 06/17 Pan Ocean
  • INCHEO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6/09 06/17 Pan Ocean
    Ever Vive 06/11 06/24 Evergreen
    Pos Guangzhou 06/12 06/20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mainnews_img
북미항로/ 서안 3000弗·동안 4000弗 나란히 돌파
유가 급등에 대응한 선사들의 잇따른 할증료 도입에 북미항로 운임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안은 11개월 만에 3000달러, 동안은 10개월 만에 4000달러를 넘어섰다. 양안 모두 3주 연속 상승세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5월15일 발표한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3118달러를 기록, 전주 2826달러 대비 10% 올랐다. 5월 평균 운임은 2972달러를 기록, 4월 2566달러와 비교해 16% 상승했다. 동안행 운임은 FEU당 4224달러를 기록, 전주 3812달러 대비 11% 인상됐다. 5월 평균 운임은 4018달러로, 4월 평균인 3543달러에 견줘 13% 상승했다. 한국발 북미항로 해상운임(KCCI)도 중국발과 마찬가지로 서안과 동안이 나란히 3000달러와 4000달러를 돌파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5월18일 기준 부산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FEU당 3011달러를 기록, 전주 2753달러에서 9% 오르며 11주 연속 상승했다. 5월 평균 운임은 2882달러로, 4월 평균 2640달러 대비 9% 인상됐다. 같은 기간 동안행 FEU당 운임은 전주 3787달러 대비 8% 오른 4103달러로 집계됐다. 5월 평균 운임은 3945달러로, 4월 평균 3619달러와 비교해 9% 상승했다. 선사들은 6월에도 잇따라 할증료 도입에 나선다. 스위스 MSC는 6월부터 아시아발 미국·캐나다행 화물에 부과하는 긴급 연료 할증료(EFS)를 조정한다. 20피트 컨테이너(TEU)당 서안은 기존 322달러에서 109달러 내린 213달러인 반면, 동안은 234달러에서 270달러로 36달러로 인상한다. 40피트 컨테이너(FEU)당 부과되는 금액은 서안 426달러, 동안 540달러로 TEU 요율의 2배다. 프랑스 CMA CGM은 아시아에서 북미로 수송되는 화물을 대상으로 TEU당 1800달러, FEU당 2000달러의 성수기할증료(PSS)를 부과한다. 우리나라 HMM도 6월 한 달 동안 북미항로에서 환경규제할증료(ECC·Environmental Compliance Charge)를 부과한다. 요율은 TEU당 서안 621달러, 동안 829달러, FEU당 서안 690달러, 동안 921달러다. 이 밖에 일본 원(ONE)도 5월1일부터 북미항로에서 TEU당 120달러의 긴급연료할증료(EFS)를 부과하고 있다. 선사들의 소석률(화물적재율)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선사는 6월 중순까지 선적 예약을 마감했다. 선사 관계자는 “대규모 임시결항(블랭크세일링)으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선사들의 할증료 도입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물동량은 한 달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미국 통관조사회사인 데카르트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올해 4월 아시아 10개국발 북미행(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162만1000TEU로 집계됐다. 1위 선적국인 중국은 전년 대비 11% 줄어든 77만6000TEU에 그쳤다. 3위 한국도 5% 감소한 19만6000TEU였다. 특히 중국발 물동량은 12개월 연속 전년을 밑돌았다. 반면, 2위 베트남은 1년 전과 비교해 14% 증가한 24만4000TEU를 기록, 2023년 10월 이후 31개월 연속 전년 대비 물동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 수출항로 1~4월 물동량은 전년 대기 4% 감소한 665만4000TEU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KSG 방송 더보기 더보기

포토 뉴스 더보기

해운지수
준비중.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BUSAN OSAKA

선박명 출항 도착 Line/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