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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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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Poland 06/20 07/01 CMA CGM Korea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 BUSAN K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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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hecan 06/15 06/17 Pan Con
    Dongjin Fortune 06/15 06/17 Sinokor
    Pegasus Pacer 06/17 06/19 Taiyoung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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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6/15 06/18 Sinokor
    Pos Yokohama 06/16 06/20 Sinokor
    Sunny Dahlia 06/18 06/21 Taiyoung
  • BUSAN NINGBO-ZHOU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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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c Messenger 06/15 06/19 Pan Con
    Wecan 06/16 06/18 Pan Con
    Maersk Campbell 06/16 06/20 MAERSK LINE
  • INCHEO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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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Hope 06/16 06/23 Pan Con
    Sky Hope 06/19 06/26 KMTC
    Star Explorer 06/20 06/26 Do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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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내 항공운송시장 전망 희비…여객 ‘맑음’ 화물 ‘흐림’
항공운송업계가 중·단기적으론 여객 수요 확대와 항공기 공급 지연 등의 여파로 견실한 실적을 유지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나이스신용평가 문아영 선임연구원은 고유가·고환율, 화물시황 둔화 장기화에도 당분간 국내 항공운송시장은 가파른 여객 수요 회복세와 여객 부문의 우호적인 수급 환경 조성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걸로 내다봤다. 문 연구원은 “국내 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요는 2024년 1~4월 누적 기준 2019년 동기간 대비 93.6%에 도달하며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며 “미주, 일본, 동남아 등 주력 노선의 강한 여객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회복률이 50% 수준에서 정체됐던 중국 노선도 2024년 들어 수요 회복세가 본격화되고 있어 국제 여객 부문의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소비심리 위축에도 해외 소비 지출은 증가 추세이며, 고물가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여행 경비가 저렴한 일본, 동남아 노선 등 단거리 노선 중심으로 수요 성장세가 이어질 거란 분석이다. 장거리 노선도 프리미엄 좌석 수요 증가, 미-중 환승 수요 수혜, 단거리 노선 대비 공급 부족 상황인 점을 고려하면 높은 운임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주요 노선의 견조한 여객 수요가 뒷받침되는 가운데, 코로나 기간 국적사들의 축소된 기단 규모와 생산 차질에 따른 신조기 인도 지연 등이 고운임 추세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최근 글로벌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은 지속되는 결함 이슈로 추가적인 안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어 신조 공급 지연이 더욱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조기 인도 지연은 증가한 항공기 수요를 중고 항공기 시장으로 이전시켜 리스 항공기 확보도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보잉과 에어버스의 2023년 항공기 인도 대수는 총 1263대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나, 2018년의 78% 수준에 그쳤다. 이 중 80% 이상이 소형기에 편중돼 있어, 장거리 노선의 급격한 공급능력 증가는 더욱 제한적인 상황이다. 화물사업 부문은 시황 둔화 지속 등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전반적인 상황은 좋지 않으나, 지난해 4분기 이후 반도체 수출 개선, 중국발 전자상거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물동량이 다시 늘어나고 있고 2019년 시기를 상회하는 양호한 운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항공산업 구조재편으로 LCC 재무부담 확대 우려 올해 2월 유럽연합(EU)의 조건부 승인으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국내항공산업 구조가 재편될 거란 전망도 나왔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가 확정되면 통합 대형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와 통합 저비용항공사(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출범하며 국내 항공업계의 시장 구조가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연구원은 “기존의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시장은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이 1~3위를 차지하는 구조였다”며 “통합 LCC(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등장하면 LCC 국제선 여객 시장 점유율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1위의 시장지배력을 확보하는 등 LCC 경쟁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규모적 측면에서 열위한 통합 외 국내 LCC들은 장거리 노선, 화물운송 사업 다각화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 확대 노력이 이어질 전망이나, 서비스 품질과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대형항공사보다 우위를 점하기 어려워 안정적인 사업 안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기 투자 부담과 규모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재무부담도 확대될 것으로 우려된다. 항공사별로 보면 제주항공은 화물전용기 도입 등 화물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중이며, 티웨이항공도 중형기 ‘A330-300’ 도입을 통해 중장거리 노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선결 조건 충족 과정에서 대한항공에서 항공기 임대, 인력 보강 등의 지원을 받고 유럽 노선 신규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에어인천, 이스타항공 등 LCC 3개사는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 본입찰에 참여하는 등 항공산업 구조재편이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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