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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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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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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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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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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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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광양-지중해노선 컨선 2만TEU급으로 대형화
덴마크 머스크와 독일 하파크로이트가 결성한 제미니가 우리나라 광양과 지중해를 연결하는 노선에 투입 중인 컨테이너선의 크기를 2만TEU급으로 업그레이드한다. 하파크로이트는 “제미니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5개 컨테이너선항로를 4월1일부로 개편해 정시 운항률 90%대를 유지하는 한편, 북유럽·지중해에서 더 많은 항만을 연결해 편의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유럽 3개 서비스 개편…접근성 강화 제미니는 북유럽에서 3개 서비스를 개편해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각 지역과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해사물류통계 ‘제미니 아시아-유럽항로 기항 노선’ 참조) 가장 먼저 NE2(머스크 AE1)에서 벨기에 안트베르펜(앤트워프)을 기항지에 추가해 북유럽 내륙 지역과의 연결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베네룩스 3개국인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NE3에서는 덴마크 오루후스와 스웨덴 예테보리를 기항지 명단에 새롭게 올려 발트해 지역과의 연결성을 크게 높이고, 사우샘프턴은 아시아로 향하는 노선에 마지막으로 포함해 영국 수출 흐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닝보 대신 옌톈을 넣어 중국 남부 경제 중심지인 주강삼각주(Pearl River Delta)를 대상으로 한 화물 유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E4에선 닝보를 추가함으로써 중국과 독일의 주요 항만을 연결해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광양-지중해노선 개편…포트사이드·다미에타 취항 지중해에선 2개의 서비스가 개편된다. SE1에서는 알헤시라스를 수출과 수입 노선에 올려 아시아-지중해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스페인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와의 환적을 더욱 원활히 할 예정이다. 제미니의 유럽행 노선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를 취항하는 서비스도 개편 대상에 포함됐다. 제미니는 광양항과 지중해를 연결하는 SE3에서 이집트 포트사이드와 다미에타를 신규 취항한다. SE3은 중국에서 출발해 광양항을 거쳐 지중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로, 4월1일부터 칭다오-광양-닝보-탄중펠레파스-포트사이드-다미에타-콜롬보-싱가포르를 순회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미니는 이 노선의 컨테이너선 크기를 1만TEU에서 2만TEU급으로 대형화해 중국 우리나라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물류 허브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발 수요에 대응한다. 선사 측은 “이 서비스는 포트사이드와 다미에타의 새로운 허브 터미널을 연결해 운항 정시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미에타는 아시아-유럽 서비스와 지중해 내 항만을 연결하는 잠재적인 환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항만인 제다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제미니는 중동 전쟁에 대응해 남아프리카 희망봉과 이집트 수에즈운하를 경유해 우리나라 부산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운항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가동했다. 제미니가 새롭게 선뵌 SE4(AE19)는 희망봉을 돌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항으로 향한다. 기항지는 톈진(신강)-칭다오-부산-닝보-상하이-탄중펠레파스-서지중해 허브(탕헤르·알헤시라스)-동지중해 허브(포트사이드·다미에타)-제다-동지중해-서지중해-싱가포르-톈진 순이다. 선사 측은 밝히지 않았지만 신항로는 수에즈운하를 통해 지중해에서 사우디로 운항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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