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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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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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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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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2/18 03/02 HMM
    Maersk Stepnica 02/21 03/18 MAERSK LINE
    One Matrix 02/23 03/07 HMM
  • BUSAN NEW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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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Constellation 02/21 03/25 MAERSK LINE
  • BUSAN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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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desty 02/16 03/18 HMM
    Ever Superb 02/22 03/25 HMM
    TBN-MSC 03/05 03/30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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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 북미수출항로 中 점유율 50% 붕괴
북미수출항로 물동량이 2년 연속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베트남 인도 태국 등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한 반면, 중국은 감소하며 대조를 보였다. 글로벌 기업들의 탈중국 흐름이 가속화하면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은 수출 물동량 점유율이 2003년 이후 22년 만에 50%를 밑돌았다. 2024년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던 우리나라는 일 년 만에 물동량 감소를 맛봤다. 베·印·太·인니 지난해 물동량 ‘역대최대’ 미국 통관조사기관인 JOC피어스에 따르면 2025년 아시아 18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2177만TEU를 기록, 2024년 2165만TEU에서 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해사물류통계 ‘2024~2025년 아시아-미국 수출항로 국가별 수송실적 추이’ 참고)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가 중국에서 동·서남아시아로 이전하면서 베트남·인도·태국발 물동량이 폭증한 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중국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를 제외한 12개국의 북미 수출 실적은 호조를 보였다. 2위 베트남은 22% 급증한 347만TEU로, 종전 최고 기록인 2024년의 284만TEU를 뛰어넘었다. 4위 인도와 5위 태국은 전년 대비 각각 9% 18% 늘어난 129만TEU 127만TEU로, 130만TEU를 기록한 우리나라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다른 동남아 국가들의 물동량 증가세도 눈에 띈다. 인도네시아는 1년 전과 비교해 24% 늘어난 66만TEU를 기록,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더불어 대만을 8위로 끌어내리고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9~10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역시 전년 대비 19% 36% 급증한 53만TEU 34만TEU를 달성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두 국가가 달성한 최고 실적은 2024년 각각 45만TEU 25만TEU였다. 반면, 1위 중국이 미국으로 실어 나른 컨테이너는 1년 전과 비교해 9% 줄어든 1086만TEU에 그치며 일 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중국의 점유율은 전년 55% 대비 5.1%포인트(p) 떨어진 49.9%를 기록, 2003년 48.5% 이후 2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4위 우리나라는 1년 전 138만TEU에서 6% 줄어든 130만TEU에 그치며 일 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월간 실적을 보면, 2월과 5월을 제외하고 모두 물동량이 전년에 비해 줄었다. 이 밖에 6위 일본은 2.2% 줄어든 66만TEU, 8위 대만은 1.7% 감소한 65만TEU에 각각 머물렀다. 같은 기간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가장 많이 수출된 화물은 가구였다. 1위 가구는 1% 감소한 328만TEU, 3위 의류는 5% 줄어든 175만TEU였다. 반면, 2위 전자전기는 3% 증가한 192만TEU로 집계됐다. 유럽항로 물동량 사상최대 달성 ‘눈앞’ 유럽항로 물동량도 북미와 마찬가지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영국 해운조사기관인 컨테이너트레이드스터티스틱스(CTS)에 따르면 2025년 1~11월 아시아 16개국에서 유럽 53개국으로 수송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798만TEU로, 1년 전 1645만TEU보다 9% 늘었다. (해사물류통계 ‘아시아-유럽 수출 물동량 월간 추이’ 참고) 2월과 10월을 제외하고 월간 물동량이 모두 전년을 앞섰다. 12월 물동량이 20만TEU를 웃돌면 역대 최대 실적을 낸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24년 달성한 1818만TEU다. 선적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최대 수출국인 중국(홍콩 포함)이 10% 증가한 1406만TEU, 동남아시아발은 6% 증가한 233만TEU를 기록했다. 동북아시아 지역도 6% 늘어난 160만TEU로 집계됐다. 품목별로 보면, 2025년 1~10월 중국에서 유럽으로 가장 많이 수출된 화물은 전자기기로, 전년 대비 9% 늘어난 847만t이었다. 2위 기계는 15% 증가한 696만t, 3위 가구는 12% 증가한 427만t을 각각 기록했다. 북미·유럽 컨운임 일년만에 하락 수요 증가에도 북미와 유럽항로 컨테이너 운임은 전년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이들 항로 운임은 2024년에 2~3배 오르는 급등세를 보였다가 일 년 만에 하락세를 맛봤다. 영국 해운조사기관인 드류리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이-로스앤젤레스(LA) 구간 평균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3300달러를 기록, 1년 전의 5230달러에서 37% 떨어졌다. 상하이-뉴욕항로 평균 운임은 4553달러로, 1년 전의 6594달러에서 31% 급락했다. (해사물류통계 ‘2025년 북미항로 운임 추이’ 참고) 지난해 상하이발 로테르담행 평균 운임은 3033달러로 집계됐다. 2024년 5534달러와 비교해 45% 급락했다. 지중해(이탈리아 제노아)행 운임 역시 3608달러를 기록, 1년 전 5780달러 대비 38% 하락했다. (해사물류통계 ‘2025년 유럽항로 운임 추이’ 참고)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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