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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ontship Era 09/22 09/24 ONE KOREA
    Hakata Voyager 09/23 09/25 Sinokor
    Sunny Oak 09/24 09/27 KMTC
  • BUSAN HALIF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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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Kortia 09/27 10/27 ZIM KOREA LTD.
    Zim Rotterdam 10/04 11/03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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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s Lotus 09/24 10/17 CMA CGM Korea
    Northern Jamboree 09/25 10/19 ZIM KOREA LTD.
    Etoile 09/25 10/22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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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Lotus 09/24 10/17 CMA CGM Korea
    Northern Jamboree 09/25 10/19 ZIM KOREA LTD.
    Etoile 09/25 10/22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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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ia Express 09/21 10/06 HMM
    Navios Constellation 09/22 10/03 HMM
    Ds Lotus 09/24 10/07 CMA CG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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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해운시장 ‘인프라확충·유가회복’에 내년 전망 밝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신음하고 있는 중동 해운시장이 내년에 턴어라운드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중동 해운시장에서 높은 물동량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는 석유산업을 탈피한 경제 다변화를, 지속적인 석유 감산으로 악재를 맞고 있는 쿠웨이트는 유가 회복과 인프라 확충에 각각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거란 분석이다. 내년 제벨알리항 ‘컨’ 처리량 4% 증가 전망 올 한 해 UAE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수출입 위축과 경기 하락으로 물동량 감소가 전망된다. 더불어 ‘두바이엑스포2020’ 행사가 내년으로 연기되며 경제 성장에 적잖은 영향을 줄 거란 분석이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솔루션과 해외항만개발협력지원센터는 칼리파항과 제벨알리항의 올 한 해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대비 각각 8.2% 7% 감소한 160만2300TEU 1312만8500TEU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 여파와 내수 시장이 취약하고 자연 재해로 교통 인프라가 훼손된 게 악재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UAE를 비롯한 주변 중동 국가들이 카타르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외교적·경제적 금수 조치를 장기화하면 무역과 경제활동을 저해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게다가 걸프만 국가들이 해운분야의 개발 기회를 틈틈이 노리고 있다는 점도 UAE에겐 위협 요인이다. 올해 마이너스 성장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UAE의 대표 항만은 내년 턴어라운드를 노린다. 칼리파항과 제벨알리항은 내년 각각 9.4% 3.6% 증가한 171만9200TEU 1359만8600TEU의 처리량을 기록한 뒤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관측됐다. 항만 인프라 투자와 석유 산업에서 탈피한 경제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UAE는 석유 산업으로부터 경제 다변화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 중 핵심 요소인 해운물류 중심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항만 인프라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칼리파항과 제벨알리항의 확장은 UAE의 항만 경쟁력 강화와 물동량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걸프만 철도네트워크 개발도 내륙운송을 원활하게 해 물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저렴한 물류비용과 고효율적인 물류 운송 체계가 UAE의 물동량 증가에 기여할 거란 게 피치솔루션의 분석이다. 피치솔루션은 UAE의 2020~2029년 연평균 실질 무역 성장률은 3.1%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다. 칼리파항 사업이 주목받으며 무역량이 증가할 거란 설명이다. 유류 생산 증가로 내년 무역량 3%↑ 쿠웨이트도 코로나19 여파와 석유수출국기구(OPEC) 주도의 감산으로 올해 컨테이너와 벌크화물 감소가 불가피하다. 쿠웨이트 최대항만인 슈아이바항과 슈웨이크항의 올해 컨테이너 처리량은 각각 0.5% 감소한 35만9300TEU 70만1700TEU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쿠웨이트 시위로 처리 화물량과 산업에 대한 확신이 불안정한 데다 OPEC의 지속적인 감산과 유가가 약세를 띨 것으로 보여 국가의 세입과 운송 인프라 지출에 영향을 미칠 거란 설명이다. 특히 전체 GDP의 절반을 차지하는 원유 생산량이 전년 대비 13.7%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면서 쿠웨이트의 경제 전망을 위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2011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반정부 시위도 물류 공급망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모래폭풍도 항만과 공항의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쿠웨이트도 UAE와 마찬가지로 내년부터는 반등이 예상된다. 유류 생산이 증가하는 내년엔 전년 대비 무역량이 3.2% 증가할 거란 분석이다. 2020~2024년 쿠웨이트의 총 무역 실질 성장률은 약 2.3%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액이 수입액을 초과할 전망이다. 쿠웨이트 해운시장이 UAE만큼 활성화되진 않았지만 국가의 수출입 무역을 위한 중요한 인프라로 민간소비가 견실하고 다변화된 인프라 개발이 투자유치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쿠웨이트는 향후 농산품과 공산품 수입의 의존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머스크 양밍해운 APL MISC 등이 쿠웨이트에 기항 중인 데다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해 아라비안 걸프만에 도착하는 해운노선의 지정학적 위치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쿠웨이트 2015-2020 계획과 ‘쿠웨이트 비전 2035’로 경제활동과 무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쿠웨이트의 메가시티 개발 계획에 공항, 심수항, 경제자유무역구역이 포함돼 있다는 점과 신규 액화천연가스 수입터미널 건설도 호재로 떠오를 전망이다. 피치솔루션은 “쿠웨이트의 국내 경제가 다양해지고 새로운 무역 관계가 형성되면서 유가가 회복된다면 쿠웨이트의 전략 항만도 중장기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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