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02 15:49

조선업계, 상반기 수주실적 400%이상 신장 -도표참조

올해 상반기 조선업계는 작년 동기간에 비해 4배 이상의 수주결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조선공업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총 수주 실적은
총 192척으로 6백59만 2천6백40g/t의 결과를 보였다. 이는 작년 동기간의 5
7척, 1백56만 6천77g/t에 비해 421% 증가한 것이다. 올해 수주실적 192척중
2척이 국내선으로 수주되었고 나머지 190척(6백56만9천4백5g/t)는 모두 수
출선으로 집계되었다.
올 상반기 동안 건조된 선박은 모두 98척으로 3백26만6천7백7g/t 에 달하였
다. 이들 98척은 전량 수출선박으로 알려졌다. 올 상반기 건조실적은 작년
동기에 비해 129%의 신장세를 보이는 데 그쳤다.
수주잔량은 6월말 현재 모두 482척으로, 수출선 477척(1천5백70만8백56g/t)
국내선 5척(4만9백95g/t)이 남아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