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9 16:10

日 대형선사, 한진해운 대손충당금 20억엔 달해

NYK 피해액 십수억엔으로 가장 많아
한진해운 파산에 따른 일본 정기선사 3사의 대손 충당금은 총 20억엔 이상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해사신문은 이 선사들이 컨테이너선의 선복을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한진해운의 선복을 이용하던 선사의 화물에 대한 회수 비용 등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NYK는 화물 회수 비용이 십수억엔으로 가장 많았고 CKYHE 얼라이언스 중 하나였던 케이라인은 10억엔인 것으로 나타났다. MOL은 다소 적은 약 1억엔이었다.

한진해운 파산 여파는 현재 진행형이다. 한진해운의 컨테이너선이 통상 운항할 수 없게 되면서, 북미 항로 등에서 선복 부족이 발생하고 운임은 상승했다. 이에 따라 정기선 업계에는 일시적인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반면, 하반기까지 선사들의 자사 화물 수송 지연에 따른 비용 부담 등 대손 충당금은 추가로 계상될 가능성도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8 Doowoo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31 Doowoo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0 Doowoo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