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18:39

북미수출항로 7월 컨 물동량 145만TEU···8%↑

동남아시아 대폭 신장
아시아 18개국·지역발 미국 컨테이너 항로(북미 수출항로)의 7월 컨테이너 화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145만5000TEU를 기록했다. 주요국인 중국이 상승세로, 동남아시아 화물도 대폭 증가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발이 8.3% 증가, 홍콩을 합치면 7.9% 증가했다. 주요 가구·가재 도구가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5개월 연속 플러스였다. 일반 전기 기기 및 장난감 등 상위 품목도 상승세였다.

일본은 2개월 만에 플러스를 기록한 5.9% 증가한 5만7000TEU로, 자동차 부품, 차량 기기·부품, 타이어·튜브의 상위 3품목이 모두 증가했다. 한국과 대만은 모두 2개월 연속 감소했다. 한국은 주요 자동차 부품이 8개월 연속 마이너스였다.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태국이 20% 이상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5만TEU대에 올랐으며, 베트남도 20% 이상 플러스로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ASEAN 전체에서도 12.8% 증가한 22만 6000TEU로 기록을 갱신했다.

남아시아는 인도의 주요 섬유 제품 및 가구·가재 도구가 성장하면서 4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전체를 이끌었다. 스리랑카와 파키스탄도 과거 최다의 물동량을 기록했다.

1~7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922만4000TEU로, 연간 4년 연속 기록 갱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