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8 15:52

[ 롱비치항「컨」취급량 ]

96년 3백만TEU 돌파

미국 롱비치항의 96년 컨테이너 취급량은 3백6만7천3백34TEU로 전년(2백
84만3천5백2TEU)보다 7.9% 늘어나 과거최고치를 기록했다. 3백만TEU대에
오른 것은 북미항만으로서는 처음이다.
취급량의 등가는 미국-중국간 무역확대에 따른 것으로서 동항은 미중무역
의 26%를 취급하고 있으며, 기항선사중 적어도 6개사가 중국직항서비스를
하고 있다.
취급량의 내역은 수입·이입이 1백54만7천5백77TEU(전년비 14.4%증가), 수
출·이출이 1백8만1천8백88TEU(동 4.4%증가), 빈컨테이너가 43만7천8백
69TEU(동 3.5%감소).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01 11/10 Evergree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1/18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23 ESL
    Esl Khor Fakkan 09/26 10/24 KOREA SHIPPING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Erasmus Icon 09/23 09/25 MAERSK LINE
    Easline Kwangyang 09/23 09/25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