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7 10:24

로릭 앤드 컴퍼니, 미국 서비스 강화 돌입

브레멘 물류 기업인 로릭 앤드 컴퍼니(ROHLIG & CO)가 파트너인 게브뤼더 바이스(Gebruder Weiss)사와 함께 미국 애틀란타에 지사를 설립한다. 이와 함께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휴스톤, 마이에미에 있는 시설이 강화되며, 인원 또한 보충한다.

토마스 헤르윅 이사는 “3년내에 기존 목표의 50%이상을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05년 회계연도 이후 로릭그룹 승승장구 중이다. 1분기 총수입이 1천720만유로로 지난해 대비 9.3% 상승했으며 세금지불이전 수익이 지난해 보다 현저히 높은 1백만유로를 기록했다.

로릭은 항공·해운 물류기업으로 1,500명의 인원이 세계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 아프리카, 미국, 아시아-태평양지역 등 23개국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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