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12 00:00

[ 북미/남미 및 호주항로 확충인가 ]

북미/남미 및 호주항로 정기 서비스가 6월1일부로 확충됐다. 북미/남미항로
는 조양, 한진, ZIM등 6개선사가 7척의 선박을 투입하여 공동운항에 들어갔
다. 호주항로는 한진 등 3개선사가 공동운항하는 기존노선을 확충했다. 해
양부는 한진해운의 북미/남미항로 신규개설 인가를 조치했고 조양상선(북미
/남미), 한진해운(호주) 사업계획 변경신고를 수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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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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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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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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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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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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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9/29 10/11 HMM
    One Durban 10/07 10/19 HMM
    Msc Sola 10/09 10/24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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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10/17 11/13 Hyopwoon
    Lautoka Chief 10/23 11/20 Hyopwoon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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