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0:25

하이난도, 국제 및 보세물류 발전 가속화 추진

최근 중국 국무원은 ‘하이난도 국제관광도서 개발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으며, 선진물류산업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을 내용으로 포함시켰다.

이를 통해 ‘양푸’ 보세항만단지와 ‘하이커우’ 종합보세단지를 중심으로 해운 및 환적 등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는 등 국제물류 및 보세물류의 발전을 가속시킬 예정이다.

우선 선진물류산업의 개발과 이를 위한 지원정책을 완비함으로써 하이난도를 동남아 및 화난 지역을 배후로 한 해운허브, 물류센터 및 수출 가공기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감독 및 관리 제도를 완비함으로써 수출 탈세를 효율적으로 방지하고 ‘양푸’ 단지에서는 선적항 환세정책도 적용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Msc Taranto 10/07 11/1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