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P&O네들로이드, 구주-서아프리카항로 ]

독일선사 WAL과 공동배선

P&O네들로이드는 지난달 24일, 9월부터 구주-서아프리카항로에서 독일의 WA
L과 공동배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동사에서는 컨테이너선 4척(각사 2척
씩)을 투입, 10일간격의 배선을 실시하게 된다. P&O네들로이드는 현재, 동
항로에서 머스크라인 산하의 Safmaine Container Lines(SCL)로부터 스페이
스를 임차하고 있는데 자사배선으로 교체, 서비스를 강화한다.
새로운 서비스는 함부르크에서 펠릭스토우, 앤트워프, 르아브르, 다카, 코
나크리, 아비잔, 테마, 라고스, 도우아라, 타코라디, 산페도르에서 구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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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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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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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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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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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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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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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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