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1 14:10

NOL, 화물량↑ 수익↓

아시아역내 물동량 활발

NOL은 9월24일부터 10월21일까지 4주간 컨테이너 화물량이 작년보다 13% 증가한 24만1천FEU에 달했지만 운임의 하락으로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고 밝혔다.

NOL은 “지금도 컨테이너 화물량이 여전히 증가한다”며 “특히 아시아역내에서 증가세가 가장 크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 세계 주요항로에 선박공급 과잉으로 여전히 컨테이너선의 운임이 하락하고 있다. 작년에는 FEU당 평균 수익이 2916달러였지만 올해에는 작년대비 18% 하락한 2402달러에 그쳤다.

또한 NOL은 전년 동월대비 수익이 1.0% 증가했으나 지난 3분기의 총 수익은 2.2% 감소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