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1 16:17

3월 항공화물 5.9 % 증가

12개월 연속 성장

IATA(국제 항공 운송 협회)가 집계한 3월 항공화물 수송량 (톤 킬로 기준)이 국제·국내 시장 총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했다. 12개월 연속 성장가도를 이어갔다.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에서 화물을 모아 처리하는 중동은 두 자리수의 성장세를 보였다. 중남미 이외의 지역도 증가세를 보였다. 공급량은 전 세계적으로 3.4 % 증가했고 로드팩터(수송량 대비 적재량)는 48.7%였다.

수송량은 국제수송이 6.7% 증가했고 국내간 수송이 0.8% 증가했다. 전월 대비 각각 4.4% 증가, 1.5% 증가해 총 4.0% 증가했다.

지역별 항공화물 취급량은 아시아·태평양이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로 회복세를 보였다.이는 3개월 연속 성장한 것이다. 유럽과 아프리카도 각각 5.1% 증가, 5.9% 증가해 5% 이상의 성장을 보여줬다. 한파로 감소세가 예측됐던 북미 역시 1.9% 증가했다. 중동은 13.2% 증가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됐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