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8 09:46

CMA CGM, 1분기 실적 ‘파란불’

1분기 매출액 전년 比 2.7% 증가


프랑스선사 CMA CGM의 1분기 실적이 전반적 상승세를 보였다.

올 1분기 CMA CGM의 매출액은 39억4100만달러로 지난해 1분기 38억3600만달러에 비해 2.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억8600만달러로 지난해 2억백만달러보다 7.4% 감소했다.

순이익은 9700만달러로 지난해 1분기 9600만달러보다 1.2% 상승했다.

20피트컨테이너(TEU)당 평균운임은 2.9% 감소했으나 상하이항운거래소가 집계한 1분기 평균 운임이 8.9% 감소한 것에 비하면 선방한 것이라고 CMA CGM 측은 밝혔다.

수송량 역시 280만TEU로 지난해 260만TEU보다 5.8% 증가했다. 보유 선대도 425척에서 429척으로 증가했다.

CMA CGM은 올 한해 아프리카 노선 강화와 서아시아 항로 재편, 북유럽•지중해 노선의 개선을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또 소말리아, 모리타니, 보스와나, 콜롬비아에 대리점을 개설한다. 올 가을에는 머스크라인, MSC와 함께 P3 네트워크의 운항개시도 앞두고 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