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0 10:08

국제 쇄빙선 컨퍼런스 27일 서울서 개최

IBC Asia 주최하는 국제 쇄빙선 컨퍼런스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북극권의 ‘실크로드’를 개척하고 유럽 및 북미의 항만을 아시아와 연결하고자 하는 열망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쇄빙선 컨퍼런스에서는 북극권 선박 수송 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주요 문제를 확인하고, 극복하기 위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논의 주제는 ▲북극권 선박 수송의 미래 ▲북극권 및 빙상 조업 경험 ▲북극권 항해 ▲한국의 북극권 선박 수송 ▲운영과 안전 ▲방한 대책 ▲설계 및 기술 등이다.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참가신청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인포메이션(02-2025-2995)로 문의하면 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