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17:25

경기평택항만公·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 수료식

상반기 교육생 52명 배출, 수료생 중 11명 취업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8일 서울 섬유센터 강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해운・물류 분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2019 상반기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도는 8일 서울 섬유센터 강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해운·물류 분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2019 상반기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

상반기 총 52명을 선발한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는 6월부터 약 2개월간 ▲복합운송, 중개, 보험, 금융 등 해운·물류 분야 이론 및 현장교육 ▲산업현장 및 선진항만 견학 ▲현직자 멘토링 ▲모의면접·자기소개서 첨삭 교육 등 전문이론과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참여후기 발표시간을 통해 “지난 2개월간 진행된 아카데미를 통해 해운물류 분야 이론지식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생한 물류 현장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또한 교육과 함께 병행된 모의면접 및 자기소개서 첨삭 교육 등 취업역량교육이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청년취업을 지원하고, 해운·물류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7년 마련된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올해 상반기까지 총 4회 운영했다. 특히 상반기 교육 수료생 52명 중 11명은 물류·제조업 분야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이뤘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경기도와 공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운물류 전문 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며 “해운물류 분야 심층이론 및 취업 실무지식이 교육생 역량강화와 전문성 함양을 이끌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07/08 08/18 Evergreen
    Ever Bliss 07/15 08/25 Evergreen
    Ever Brave 07/22 09/01 Evergreen
  • BUSAN NEW ABU DHAB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Wellbeing 07/11 08/11 HMM
    Hamburg Express 07/18 08/18 HMM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7/10 08/14 MAERSK LINE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kadimos 07/12 08/11 ZIM KOREA LTD.
    Cape Kortia 07/19 08/18 ZIM KOREA LTD.
    Zim Rotterdam 07/26 08/25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CMA CGM 07/09 08/01 CMA CGM Korea
    Seamax Darien 07/10 08/03 ZIM KOREA LTD.
    Westwood Rainier 07/10 08/06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