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1 20:10

팬스타라인닷컴, 부산/오사카 카훼리항로 개설 추진

(주)팬스타라인닷컴(대표이사 김현겸)은 지난 9월 6일 부산/오사카간 카훼
리항로 개설을 해양부에 신청했다. 해양부는 이 신청과 관련 일본측과 동항
로 개설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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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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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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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Chennai 11/02 11/18 MAERSK LINE
    Kota Cahaya 11/03 12/03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7 BEN LINE
  • INCHEO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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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4 ESL
    Pancon Glory 11/11 12/11 ESL
    Wan Hai 315 11/12 12/03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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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Cahaya 11/03 11/27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4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6 T.S. Line Ltd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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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1 ESL
    Pancon Glory 11/11 12/08 ESL
    Wan Hai 315 11/12 12/02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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