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10:11

인천세관, 수출입화물 안전관리 강화 팔 걷어

업무설명회 개최…보세구역내 화물 안전관리·불법차단 안내


인천본부세관은 7월10~11일 양일에 걸쳐 본관 대강당에서 인천항 소재 보세구역 및 자유무역지역 실무책임자를 비롯 수출입물류 종사자 126명을 대상으로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항 인근에는 관세법 등에 규정된 모든 유형의 보세구역이 운영되고 있다. 세관은 인천항 보세창고의 안전한 운영과 법규준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인천본부세관은 보세창고 간 공정한 경쟁과 법규준수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보세구역 가설건축물 내 일반물품 보관 불허 등 운영상 제한 사항과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 등 출입자·반출입화물의 적정관리 방법을 집중 안내했다.

특히 각 보세구역·자유무역지역 종사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 서식’을 제작·배포하고, 종사자의 법규 위반시 처벌·과태료 규정도 안내했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금년에는 LCL(소량화물) 집중 검사뿐만 아니라, 포워더를 비롯한 보세구역 주변인 관리도 강화해 인천항 수출입물류의 안전과 준법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10/07 10/11 KMTC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