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5 10:10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인천항 이슈 공유 및 공동 현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항발전협의회는 2004년 해양수산부의 설립 허가를 받아 인천항 항만물류업단체 다수를 회원사로 둔 사단법인이다. 이 협의회는 인천항의 환황해권 중심 항만으로 발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됐다.
 
협의회의 주요 사업은 ▲학술발표 및 물류인의 밤 행사 주관 ▲항만견학 및 승선체험 ▲인천지역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인천항만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등이며 현재까지 전국 항만 중 유일하게 민간 활동을 운영 중이다. 
 
IPA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항 현안에 대한 수평적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면서 “지속적 소통과 상생협력을 통해 인천항과 회원사들의 공동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10/07 10/11 KMTC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