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0:26

VLCC 용선료 3만달러로 상승

수지균형 수준 회복, 시장심리로


초대형 유조선(VLCC) 시황이 반등했다. 

7일자 마켓리포트에 따르면, SK에너지는 운임지수(WS) 39.75, 환산 일일용선료 3만달러에 27만t급 VLCC <에란드러스>(ELANDRUS)를 용선했다. 올해 지어진 이 배는 중동에서 화물을 실어 한국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과 비회원국으로 구성된 OPEC플러스의 감산으로 VLCC 시황은 5월 이후, 단계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월 말 손익분기점인 3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시장 침체에 대한 반발심리로 회복세를 탔다는 분석이다. 

서아프리카-극동(중국)에서도 3만2000~3만3000달러의 계약이 표면화되는 등 회복세를 띠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흐름은 일시적인 것으로 시장 분위기는 부진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