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2 10:07

EU, 2022년부터 해운에 온실가스배출량거래제 적용

5000GT 이상 선박이 대상


유럽연합(EU) 의회(EP)는 2022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 거래제도(ETS, Emission Trading Scheme)를 해운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유럽 항만에 기항하는 총톤수(GT) 5000t 이상의 선박이 대상이 될 전망이다. 유럽역외에서 유럽 역내, 유럽 역내에서 역외를 왕래하는 국제 항해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U는 2050년에 역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화하는 목표를 수립하고 기업 등에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2005년에 도입된 온실가스 배출거래제는 시장 매커니즘을 활용해 배출량을 줄이는 구조다. 철강 전력 등 개별적으로 배출 저감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배출권을 사야 한다.

EU는 배출거래제로 탈탄소 인프라와 기술 개발에 활용되는 해양기금을 2030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유럽의회는 또 배출거래제 규정에 해상운송 온실가스 배출 감시와 보고, 검증 시스템을 포함시키는 안을 채택했다. 

EU는 7월 정상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거래제에 해운을 포함시키는 안건을 검토하는 데 합의하고 이달 15일 유럽의회에서 최종 결정했다. 

앞으로 유럽의회 이사회 위원회 회원이 참석하는 3자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IKPAP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en 11/04 11/19 SITC
    Port Klang Voyager 11/04 12/01 SITC
    Sunshine Bandama 11/04 12/01 SI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allisto 10/31 12/01 CMA CGM Korea
    Cma Cgm Kerguelen 11/04 12/05 CMA CGM Korea
    Maersk Lirquen 11/04 12/21 Woosung Maritime
  • BUSAN POINTE DES GALET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allisto 10/31 12/02 CMA CGM Korea
    Cma Cgm Kerguelen 11/04 12/06 CMA CGM Korea
    TBN-MSC 11/07 12/07 MSC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Tainaro 11/08 12/08 ZIM KOREA LTD.
    Zim Antwerp 11/15 12/15 ZIM KOREA LTD.
    Cape Akritas 11/22 12/22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orthern Julie 11/03 11/27 ZIM KOREA LTD.
    Cma Cgm Rhone 11/05 11/28 CMA CGM Korea
    Etoile 11/06 12/03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