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2 11:01

CJ대한통운,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2년 연속 1위 선정

친환경 물류화물차 도입정책 등 기후변화 대응 높게 평가 받아

 
CJ대한통운은 지난 1일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0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1위 그룹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UN SDGs 협회는 CJ대한통운의 ▲친환경 물류 화물차 도입 정책 ▲플라스틱 저감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전사적인 캠페인 ▲저소득층‧소외계층 보호 노력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SDGBI는 기존 UN SDGs 평가 지수를 확장한 개념으로 사회‧환경‧경제‧제도 4개 분야와 12개 항목, 48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업활동을 평가한 수치다. 지난 2016년부터 발표됐으며 유엔 지속가능 고위급 정치회담(UN HLPF)에서 공식 의견서로 채택된 글로벌 지속가능평가지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SDGBI는 국내 기업 1000여 곳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CJ대한통운은 종합물류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등급인 1위 그룹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SK, 대한항공, 일동제약, 현대홈쇼핑, 현대엔지니어링 등 총 6곳이 CJ대한통운과 함께 1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UN과 국제사회가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물류업계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달 14일 UN SDGs협회, 아트임팩트와 함께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연구개발(R&D)를 통한 친환경 제품개발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기준인 ‘GRP’에서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우수등급인 ‘AA’를 획득하며 친환경물류 역량을 인정받았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Ts Singapore 10/02 10/23 T.S. Line Ltd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1 10/16 KMTC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Marina One 10/03 10/14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