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09:56

울산항만공사, 국가보훈처 감사패 수상…보훈문화 확산 기여

지난 2016년부터 총 2004세대 보훈가정 위문


울산항만공사(UPA)는 지역사회 호국보훈 실천과 보훈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UPA는 지난 2016년부터 ‘호국보훈의달’ 맞이 위문활동으로 총 2004세대의 보훈가정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지역 봉사자, 어촌계, 사회적 기업 등 지역 내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공헌활동과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UPA 김재균 사장은 “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누리고 있는 우리가 보훈가족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며 “일상 속에서도 유공자들의 공헌을 기억하는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구성원들과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