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16:37

삼영물류,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실천’ 목표로 한 상생·협력 활동 인정


물류 전문기업 삼영물류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환경·사회·투명경영(ESG)과 관련한 7개 분야를 기준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사회공헌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한다. 최종 인정 기업으로 승인되면 매년 심사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사실 유무를 검증받는다.

삼영물류는 ‘지역경제 활성화 실천’이라는 ESG 목표로 사내 봉사단의 장애인 시설 지원·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지역별 장애인복지관 정기후원, 특성화고 및 경력단절 여성 고용 등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삼영물류는 국내 최초로 3자물류(3PL) 방식을 도입한 기업으로, 전기·전자·설치, 화장품, CVS(편의점) 물류, 컨설팅 서비스, 중소기업 대상 공동물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사진 맨 왼쪽)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10/07 10/11 KMTC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