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20 08:57

세양선박, 올들어 케이프사이즈급 2척 도입

세양선박은 최근 케이프사이즈급 선박(13만8,380DWT) 도입에 이어 또다른 케이프사이즈급 선박을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17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입대상선박은 싸이프러스 국적의 13만9,650톤급 선박이며 인수예정일은 2월 28일 이후다.
세양선박은 스팟(Spot)으로 철광석 운송 노선에 자사선 운용시 525억원의 매출증대가 기대되며 349억원의 매출이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또 직접 운항하지 않고 장기대선할 경우에도 최소한 271억원의 매출과 98억원의 매출이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Cahaya 11/03 12/03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7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8 Heung-A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4 ESL
    Pancon Glory 11/11 12/11 ESL
    Wan Hai 315 11/12 12/03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Cahaya 11/03 11/27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4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6 T.S. Line Ltd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1 ESL
    Pancon Glory 11/11 12/08 ESL
    Wan Hai 315 11/12 12/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