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6 10:09

해운조합, 서비스 매뉴얼 ‘역지사지’발간

현장중심 업무별 고객서비스 절차 등 정리


한국해운조합은 터미널 이용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터미널 서비스 매뉴얼 책자 ‘역지사지(易地思之)-고객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를 전격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매뉴얼 책자는 ▲고객서비스 헌장 ▲조합 미션 및 비전 ▲고객만족의 필요성 등 서비스 마인드 형성을 위한 내용 ▲전화고객 및 방문고객 응대 요령 ▲불만고객 응대 및 회복 요령 등 현장중심의 업무별 서비스 절차 등을 쉽게 정리했다.

해운조합은 “점차 높아지는 터미널 이용객들의 요구와 기대를 최대한 충족시킴으로써 조합 비전 ‘으뜸人 KSA 2020’ 의 ‘고객행복 으뜸’을 실현하기 위해 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