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사포럼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22층 그랜드볼룸에서 ‘다변화·다극화 시대의 해운과 항만-부산항의 선택과 미래’를 주제로 ‘2026 부산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윤민현 박사가 세계 해운 질서는 어디로 가는가 ▲이상식 전 BCT 사장이 부산항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 발제에 나선다. 발표 뒤 하영석 계명대 교수를 좌장으로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771-6699)로 문의하면 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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