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8:03

해운조합, 연안해운 인식 확산 총력전

대학생 광고 공모전, 지하철 광고 등 전방위 홍보 진행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국내물류체계의 근간인 연안해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통한 연안해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대학생들에게 연안해운과 섬 여행을 알리는 한편,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08 연안해운 대학생광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주요 4년제 100개 대학 취업지원팀 및 200개 광고·디자인 관련 학과에 안내서를 발송하는 등 공모전 안내를 통해 연안해운과 섬 여행을 광범위하게 홍보하고 있다.

조합은 이 공모전을 통해 공모전 홍보로 연안해운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고, 또 공모전에서 발굴된 다양한 광고를 연안해운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 6월1일부터 연안해운과 섬여행 활성화 광고를 동반 게재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과천선과 1호선 인천선에 연안해운과 섬여행 활성화 광고물을 동반 게재해 일반국민들에게 연안해운의 장점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섬여행에 대한 호기심 자극으로 여객수요창출을 유도하고 있다.

또 해운조합사옥에 연안해운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대형 와이드 칼라 광고물을 연중 게재 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운조합측은 “앞으로도 연안해운의 중요성을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연안해운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해상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국민 전방위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5/05 06/07 SOFAST KOREA
    Esl Nhava Sheva 05/11 06/20 HS SHIPPING
    Ling Yun He 05/11 07/0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