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4 11:46

美, 한국산 의료용품 수입 가파른 상승

치료 예방용 의약품 등 일부품목 수입급증 추세
2007년 미국의 한국산 전체 의료용품 수입액은 약 6,700만달러에 달한다. 특히 HTS 코드 3003에 해당되는 한국산 의약품(2가지 성분 이상의 혼합형 제품)이 전체 수입량의 72.5%를 차지하며, 약 4,9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008년 1분기 품목별 수입 내역 중 가장 많은 증가율을 기록한 부분은 HTS Code 3004에 해당되는 의약품(혼합여부 불문한 치료 예방용 약품으로 일정 투여량 제품) 분야로, 전년동기대비 81.65%의 급증 추세에 있다.

HTS 30059010 제품류(비접착형 거즈, 붕대 및 의료용 소비재)의 대미 주요 수출국가에 있어 국가별 순위 전체 1위는 영국으로, 2007년 이 제품 수입 시장의 43.3% 차지했다.

한국은 2007년 시장점유율 0.3%를 기록해 대미 수출실적에서 전체 9위를 차지했으나, 2008년 1~5월 판매실적을 보면 약 167만달러를 기록하며, 대미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250.5%로 급증 추세에 있다.

코트라측은 미국 의약품 시장 판도의 트렌드를 이끄는 베이비 부머 세대 공략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베이비부머 계층은 소득이 높아 건강을 위한 지출에 관대하며, 이전 세대와 다른 소비 트렌드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