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8 15:02

「그린코리아 2009」국제회의 개최

「그린코리아 2009」 국제회의가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국제연합(UN) 및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공동주최로 9월 9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다.

「그린코리아 2009」는 녹색성장을 주제로 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녹색성장과 협력’을 주제로 녹색성장전략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중심테마로 설정해 주제발표 및 토론이 있었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8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특히 오후 4시 50분부터 6시 20분까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강종희 원장 사회로 ‘녹색 해양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알폰스 스템스 교수(와게닝겐대학)와 카즈히로 우에타 교수(교토대학)가 발표를 하고, 자오 라이준 교수(상해대), 강정극 원장(한국해양연구원), 김만기 처장(수자원공사), 홍승용 회장(녹색성장해양포럼)이 토론자로 나섰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