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13:36

[ 韓美 해운대표단간 주요 해운현안 협의 ]

한미 해운대표단은 지난 10월 18일 양국간 주요 해운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동 협의에서 한국측은 미국의 화물유보제도, 항만서비스 수수료제 도입등
을, 미국측은 한중/한러/한일항로에서의 제 3국적선사의 피더선 투입 및 우
리나라 해운산업 규제개혁·자유화, 컨테이너항만 개발계획등에 대해 관심
을 표명하고 의견울 나눴다.
동 협의를 통해 양국간의 해운 주요현안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
후 국제해운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에 앞서 미국 해운대표단은 홍승용차관을 예방하고 양국간 해운분야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홍 차관은 세계 해운자유화
를 위해 2000년 재개예정인 WTO 뉴라운드 해운서비스 협상의 조기타결이 필
수적임을 지적하고 미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