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5 11:20

[ 관세청-수입화물 부두직반출제도로 물류비 크게 절약 ]

관세청은 수입화물이 항만에 도착할 경우 보세구역에 반입할 필요없이 즉시
수입통관하거나 화주가 원하는 장소로 반출할 수 있도록 하는 「부두직반
출제도」를 실시해 물류비용을 크게 절약하고 수입통관기간도 대폭 단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이 지난달 15일 밝힌바에 따르면 지난해 9월1일 이후 이 제도를 도
입한 결과 지난 1년간 모두 1천15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입항에서 수
입통관에 걸리는 기간도 종전 평균 13일에서 4일로 단축됐다.
현재 부두직반출제도는 부산항내 컨테이너 전용부두인 자성대, 신선대, 감
만, 우암부두에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이곳을 통관한 화물중
60.5%인 49만6천TEU의 화물이 부두직반출제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관세청은 이 제도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8월 화주가 인터
넷을
통해 수입화물의 위치와 통관여부를 상세히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데 이어 조만간 내륙지 관할세관에서 바로 보세운송신고를 할 수 있
는 「도착지세관 보세운송신고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