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15:32

크루즈 항만관계자 워크숍 부산에서 개최

국내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및 발전방안 논의
부산항만공사(BPA)는 11일 부산, 인천 및 여수·광양 항만공사 및 제주도청, 해양수산부, 부산해양항만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크루즈산업 활성화 및 공동발전방안 마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항만별 크루즈 관련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및 크루즈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기택 BPA 사장은 “국내 크루즈 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주요 항만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 크루즈시장이 2020년에는 세계 2위 크루즈 시장으로 도약이 예상됨에 따라,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산항이 동북아 크루즈산업의 중심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크루즈 관광 입국자수는 69만8천945명이며, 이 중 97.6%가 제주, 부산, 인천 및 여수광양 등 4개 항만을 이용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Wan Hai 308 10/14 11/01 Wan hai
    Hmm Harvest 10/17 10/28 HMM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deration 10/08 11/20 HMM
    One Maxim 10/14 11/21 Yangming Korea
    One Maxim 10/14 11/27 HMM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8 10/28 FARMKO GLS
    X-press Carina 10/10 11/03 Doowoo
    X Press Phoenix 10/12 11/04 KWANHAE SHIPPING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Ts Pusan 10/14 11/04 T.S. Line Ltd
  • GWANGYANG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23 12/03 Evergreen
    Ever Command 10/23 12/06 Evergreen
    Ever Vast 10/30 12/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