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5 18:32

​저유가에 운임 저울질 하는 ‘화주’

물류기업, 운임 하락 요구에 ‘속앓이’
최근 유가 하락이 지속되면서 물류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부 화주기업에서 운임 재조정을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일부 물류기업이 화주기업의 요구에 따라 운임을 재조정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화주사의 운임 재조정에 따라 실제 수익향상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육상운송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는 A업체 관계자는 “요즘 저유가에 물류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많이들 말하지만, 실제로 이러한 분위기를 틈타 일부 화주기업에서 우리업체에 운임을 내려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물론 일부 화주사의 이야기이지만, 우리 말고도 여러 기업 말고도 저유가 탓에 운임을 재조정하는 사례가 종종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아무래도 화주기업이 ‘갑’이고 우리가 ‘을’의 위치에 있다 보니까, 이러한 요구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