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11:07

미국선급, 삼성중공업 LNG 재액화시스템 기본승인

효율·신뢰성 향상

미국선급협회(ABS)는 지난달 25일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LNG(액화천연가스) 재액화 시스템(X-Reil)을 기본 승인(AIP)했다고 밝혔다. 

X-Reil은 저중압용도에 최적화돼 있어 기존 고압 재액화 시스템보다 효율과 신뢰성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액화 시스템은 LNG의 자연기화에 따라 생기는 보일 오프가스를 재액화해 화물 창고에 넣는 장치로, 선적 화물의 보관 및 환경 효율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삼성중공업은 이 회사가 개발한 스마트십 솔루션과 조합해 LNG선의 코어기술로서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07/08 08/18 Evergreen
    Ever Bliss 07/15 08/25 Evergreen
    Ever Brave 07/22 09/01 Evergreen
  • UL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7/06 07/13 Heung-A
    Sawasdee Pacific 07/07 07/13 Heung-A
    Wan Hai 271 07/09 07/17 Wan hai
  • UL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7/06 07/08 KMTC
    Sunny Daisy 07/06 07/10 KMTC
    Kmtc Surabaya 07/07 07/08 Heung-A
  • BUSAN NEW ABU DHAB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Wellbeing 07/11 08/11 HMM
    Hamburg Express 07/18 08/18 HMM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7/10 08/14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