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16 17:54

무성해운, 올해 제1차 무성가족 만남의 날 행사

무성해운(대표 이훈)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남
양산에 위치한 해운자연농원에서 부산본사 및 서울, 인천, 군산사무소 등
전직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0년 제 1차 무성가족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촉구, 발야구, 산행 등과 "21세기를 준비하는 무성인의 자세"란
주제로 부산외국어대 이규석 교수의 강연 및 임직원간의 격의없는 대화시간
, 그리고 "제 24차 무선 사우회 총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지면서 결의
를 다졌다.
한편 무성해운은 2000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연태/인천간 카페
리 추가항로의 안정화 및 중형선 벌크 선대확충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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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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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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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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