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10:34

OOIL, 지난해 정기선•물류 부문 ‘대폭 성장’

매출액 전년 比 4.7% 증가
홍콩선사 OOCL의 모기업인 OOIL이 지난해 전반적인 실적 증가를 이뤘다.

OOCL의 지난해 매출액은 65억2200만달러로 2013년도 62억3200만달러보다 4.7% 증가했다.

컨테이너와 물류 부문의 영업이익(EBIT)는 2억4900만달러로 2013년의 7500만달러보다 대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총 수송량은 558만 6000TEU로 5.5% 증가했다. TEU기준 선복량은 1만 3000TEU형선 투입의 영향으로 6.8% 증가한 52만 9662TEU를 기록했다. 소석률은 전년 대비 3포인트 상승한 76%였다.

OOIL의 C•C텅 회장은 “지난해 세계 경제가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해상 수송 수요 증가는 예상을 초월했다. 아시아 역내 노선의 물동량은 급증했으며 동서항로 역시 선전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정기선 업계는 1만TEU급 이상의 대형선 건조가 계속될 것이며 내년부터는 점차 건조 속도가 떨어질 것이라 언급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