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2 17:26

해양과학기술진흥원, 관상용품 산업육성 신규 R&D

수산물 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추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원장 임광수)은 수산물 수출 전략품목 육성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기반 구축 및 수산물 수출 100억달러 달성을 위한 수산물 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신규과제 선정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수산물 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인공종자, 양성기술 개발 등 R&D 강화, 생산‧가공유통‧수출지원 등 연구개발(R&D) 현장적용 및 공통기반 강화를 위해 3개분야 10대 수출전략품목 55개 과제 지원을 통한 수출전략품목 조기 육성 및 글로벌 수산물 수출강국 도약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예산 규모는 168억8000만원이다.

지정공모 및 자유공모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신규사업 공모는 관상용 대형 투명판재 제작을 위한 접합제 및 접합 기술 개발(2억원 이내 지정공모) 및 관상용품 산업화 기술개발분야(1억원 이내 자유공모)의 2개 과제 3억원 규모다.

공고 기간은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이며, 이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기관은 연구개발계획서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 4월17일부터 5월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세부 공고 내용 및 안내서는 해양수산부(www.mof.go.kr) 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www.kimst.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수산물 수출 100억불 달성을 위해 수산분야 10대 전략 품목 육성 중 관상용품 개발 및 관상어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Weihai 03/26 03/27 Doowoo
    Hansung Incheon 03/26 03/27 Sinokor
    Hansung Incheon 03/26 03/27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