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17:06

​CJ대한통운 “2020년 매출액 25조 목표”

블룸버그 인터뷰 통해 인수‧합병(M&A) 의사 밝혀
CJ대한통운 양승석 대표이사 부회장은 최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올해 회사 매출액이 20% 이상, 영업이익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양 부회장은 올해 회사 매출액이 5조5000억원으로 지난해 4억5600억원에 비해 2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과 브라질에서 합작법인 설립 또는 현지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해외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매년 최소 2~3개 현지 법인을 창설하거나 인수해서 해외사업을 확장하는 것 그의 목표라고 전했다. 현재 최우선 과제로 중국과 동남아 사업 확장을 꼽았다. 중국과의 합작사 설립은 논의 단계이며, 상반기 중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베트남과 미얀마 등에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도 물류업체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양승석 부회장은 오는 2020년까지 회사 매출액을 25조원으로 키우고 이중 70%를 해외에서 창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 상하이, 선양, 광저우에 물류센터를 건설하기로 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