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16:03

선박안전기술公 목익수 이사장, 임직원 대상 특강

‘거버넌스와 지속 가능한 발전’ 주제

선박안전기술공단 목익수 이사장은 지난 12일 공단 대강당에서 ‘거버넌스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전 임직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본부 사옥 세종 이전과 오는 7월7일 여객선 안전운항관리업무 인수 등 공단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임직원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공단 거버넌스의 이해와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목 이사장은 “공단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 정립이 필수적이며, 공단 거버넌스에 대한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지속 가능한 발전의 밑바탕은 바로 맡은 바 직무 처리에 있어 투명하고 청렴한 생활 자세이며, 이와 관련해서는 특히 상급자들의 솔선수범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헀다.
 

공단은 내부 거버넌스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컴퓨터기반교육(CBT)을 이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며, 이와 함께 전략회의, 직급별 간담회, 동호회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에 주력할 방침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