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17:11

인천大, 동북아물류대학원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 사업’ 기관 선정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이 해양수산부 지원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 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 사업의 목적은 “취업연계 네트워크 역할 강화 및 비전공자 대상 해운항만물류분야 저변확대” 등이며, 인력관리DB 구축, 온라인강의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단은 매년 1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5년간(2015~2019년) 총 7억원을 지원받아 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인천대는 중앙대·해양대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사업단에 선정됐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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