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1 19:58

북미항로, 아시아발 ‘컨’ 물동량 7% 상승

140만TEU 돌파
아시아에서 북미로 실어 나른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통관 통계서비스 JOC-PIER가 17일 발표한 아시아 18개국·지역발 미국(수출항로)의 2015년 8월 컨테이너 화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한 141만3000TEU에 달했다. 한 달에 140만TEU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다.

1~8월 누계 화물량도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004만4000TEU를 찍었다. 8월은 중국 선적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구·가재도구 및 섬유·제품, 일반 전기기기의 상위 3개 품목이 모두 증가했다. 4위인 장난감도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한 결과, 전체적으로 8.3% 증가한 95만3000TEU에 달해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다.

한국 선적은 일반 전기기기가 부진한 반면, 자동차 부품 및 타이어·튜브 등이 호조세로 플러스성장을 보였다. 대만 선적도 자동차 부품 및 건축 도구류를 비롯한 상위 품목이 플러스였던 것이 성공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베트남 선적이 가구류, 섬유·제품, 신발류 등 상위 품목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전체는 7만6000TEU에 달해 3개월 연속 과거 최고를 갱신했다. 태국 선적은 두 자릿수 증가한 반면,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은 저조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7 01/28 Tongji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17 Doowoo
    Easline Kwangyang 01/14 01/17 EAS SHIPPING KOREA
    Easline Kwangyang 01/14 01/17 Pan Co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