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4 15:37

용마로지스, 물류서비스 우수기업 선정

국내 '빅3' 택배기업 제치고 물류기업 최초로 수상

용마로지스가 지난 17일 개최된 프로스트 앤 설리번 ‘2015 코리아 엑설런스 어워드(Frost & Sullivan 2015 Korea Excellence Award)’에서 국내 물류산업을 대표하는 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세계적인 성장 파트너십 기업이자 시장조사 기업으로 50년 동안 세계 시장조사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국내 각 산업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활약을 보여준 최고의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자리다. 

엄격한 선정을 위해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크게 ‘비저너리 이노베이션&퍼포먼스(Visionary Innovation&Performance)’부분과 ‘커스터머 임팩트(Customer Impact)’로 구분하고, 이에 속한 10대 크리터리온(Criterion)에 따라 각 산업별로 국내 기업들을 평가해 가장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다. 

2015 코리아 엑설런스 어워드는 의료, 환경, 정보 통신 기술, ICT 등 각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들을 선별했다. 물류산업 부문에서는 용마로지스가 국내 최초로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한편 용마로지스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국내 택배산업 서비스 평가에서 국내 택배기업 중 유일하게 ‘A’등급을 취득한 바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