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9 18:15

中 유가하락으로 원유 비축 ‘활발’

원유 수입량 전년比 9% 증가

중국의 원유 수입이 저유가 기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세관 총서는 1~9월의 원유 수입량이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2억4862만t을 기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국가 전략 비축 및 민간 비축이 활발해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수입량은 3억3000만t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1~9월 철광석 수입량은 전년동기대비 큰 변동이 없는 6억9905만t을 기록했다. 경기 둔화에 따라 설비 투자 부진 등이 뒤따르며 증가세가 둔화됐다. 올해 철광석 수입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9억3200만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탄 수입량은 대기 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한 환경 규제가 영향을 미치며, 전년동기대비 30% 감소한 1억5636만t으로 크게 하락했다.

원유, 철광석, 석탄 이외의 주요 품목의 1~9월 수입량은 대두 5965만t, 원목·제재 5406만㎥, 강재 973만t를 기록해 모두 10% 내외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