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2 17:05

무협, 물류기업 해외진출 정보지원 온라인 사이트 오픈

국토부-해수부와 공동으로 해외 물류정보 지원
한국무역협회는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물류기업 해외진출 정보지원 사이트(worldlogis.net)를 구축, 우리나라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돕기에 나선다.

물류기업은 해외 진출 시 물동량 확보와 원활한 진출을 위해 해외 물류동향, 관련법률 등 현지정보 수집을 통한 사전 리스크 예방이 중요하지만 관련정보가 여러 지원기관에 산재되어 정보수집에 애로를 겪어왔다.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이트에는 해외에 진출한 우리나라 화주 및 물류기업 정보와 국내외 항만 및 공항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물류기업이 해외진출 시 필요한 현지 법률정보(베트남, 중국)와 세계 각국별 노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 물류동향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각종 물류관련 정책동향 및 시장동향을 제공하며 해외 물류전문 연구기관의 심층보고서들을 게시해 보다 심도 있는 물류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내 수록정보들은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정보제공의 범위를 점차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무역협회 이권재 물류/남북협력실장은 “이번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정보 사이트 오픈으로 그 동안 해외 시장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어온 우리 물류기업들에게 한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