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4 09:44

새해새소망/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이창희 교수

해기사의 직업전환교육을 통한 해양플랜트산업으로 진출
개인적으로 2015년은 우리나라 조선·해운업계에 큰 시련의 한 해로 기억된다. 특히 셰일가스의 개발로 인한 유가하락은 세계경기 하락으로 인한 물동량 축소와 대형 해운선사들 간의 경쟁심화로 인해 국내 해운회사들의 경재적인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켰다. 그리고 대형 조선소들은 발주자들의 의도적인 해양플랜트 인수거부 및 공정지연으로 인해 천문학적인 손해를 입고 있다.

이러한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국내 해기사들은 점차 국적선사에서 안정적으로 승선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해외취업선 또는 선박관리회사의 단기계약선원의 불안정한 신분으로 승선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내몰리고 있다.

따라서 세계일류 해양수산전문인력 육성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선원직의 매력화를 위한 방편으로 해기사의 직업전환을 통한 해양플랜트산업으로 진출을 계획하게 됐다.

동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2개 교육과정(DP 운항사, 전기전자기술사)을 개설해 해기사로서 쌓은 해상경력을 바탕으로 약 2개월 동안 해양플랜트직무능력향상교육을 진행해 국내 유휴해기사들을 해양플랜트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동 과정은 일방적으로 교육생에 지식을 교육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실습과 취업이 국내외 관련 기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교육모델로서 해양플랜트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양성에 초석이 될 것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