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2 11:34

지난해 항공 화물 수송량 2.2% 증가

중동 지역 두 자릿수 증가세 유지
지난해 국제 항공 화물 수송량이 2% 소폭 상승했다.

IATA(국제항공운송협회)는 2015년 항공 화물 수송 실적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성장세를 견인한 중동 지역은 하반기 들어 기세가 둔화됐으나, 통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했다. 주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북미·유럽 두 지역도 비슷한 수준에 그쳤다. 공급량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6.1% 상승했으며 소석률(선복 대비 화물적재율)은 44.1%였다.

지역별 항공사의 화물 처리량을 살펴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3% 증가해 전체 평균을 약간 웃돌았다. 중동은 11.3% 증가했으며, 북미도 0.1% 상승해 겨우 상승세를 확보했다. 아프리카는 1.2% 증가했다.

한편, 유럽은 0.1% 감소하며 저조했다. 중남미는 6.0% 하락했다.

공급량과 소석률은 ▲아시아 태평양 +5.7%, 53.9% ▲유럽 +4.4%, 44.9% ▲북미 +3.8%, 34.3% ▲중동 +15.7%, 42.8% ▲중남미 +1.8%, 38.3% ▲아프리카 +5.3%, 29.7%였다.

12월의 수송량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다. 아시아 태평양은 0.1% 상승하며 정체됐고, 중동도 4.0% 성장률에 그치며 증가세가 둔화됐다. 중남미와 아프리카는 하락했다. 공급량은 6.5% 증가했고, 소석률은 43.9%를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