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10:47

MOL 초대형 컨선, 파나마 운하 첫 상업운항

1만TEU급 컨테이너선 <베네 팩터>호

일본선사 미쓰이OSK라인(MOL)의 1만TEU급 컨테이너선이 상업운항으로는 처음으로 파나마운하를 통과했다. 

MOL은 지난 1일 1만TEU급 컨테이너선 <베네 팩터>호가 확장된 파나마운하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G6 얼라이언스의 NYX 서비스에 운항되고 있다.  NYX 서비스는 칭다오-닝보-상하이-부산-뉴욕-노퍽-사바나를 확장된 파나마운하를 통해 연결하고 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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